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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의 좋은 사업 널리 확산시켜야! 26일 주간업무회의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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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는 고용시장으로 직결돼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대전시는 발빠르게 지난달 29일 지역 경제단체와 소상공인단체장과 만나 일자리 위기극복과 고용안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고용유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극복 경제상공인단체 상생을 위해 모인 지역 경제인 대표
[지난달 29일 코로나19 극복 경제상공인단체 상생을 위해 모인 지역 경제인 대표]

코로나 대응 상생방안

이런 여세를 몰아 지역기업과 고용유지 상생협약 등 각종 대응책을 마련하자 고용노동부가 관심을 가지며 전국 모범도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시가 진행 중인 좋은 사업을 널리 알려 전국 모범이 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는데요.

26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
[26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


이에 대해 “우리시가 추진 중인 코로나19 극복 고용유지 상생협약식이 고용노동부 관심사업으로 평가돼 장관도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처럼 우리시가 하는 좋은 사업을 널리 알려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각 상임위와 지역 연고 국회의원과 미리 교감할 것을 당부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새로운 것을 준비할 중요한 6월이 될 것”이라며 “국회를 미리 방문해 국비확보와 현안사업을 설명하는데 집중하자”고 말했고요.

아울러 대전시의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곧 있을 정례회를 잘 준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대비하라”며 “특히 사업대상 지역구 의원에게 자료를 미리 제공하고 주민과의 대화 때 함께 만나는 등 가급적 많은 정보를 공유하라”고 덧붙였습니다.

26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발언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26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발언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그린뉴딜 관련 지역사업 발굴과 함께 3대 하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는데요.

구체적으로 “3대 하천이 시민의 완전한 품으로 들어오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진입로 개선 등 각 하천 특성에 맞는 컨셉에 따라 시민 만족감을 높여주는 변화를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 풍수해 사전정비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