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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충청권 최초로 바우처택시 운행을 시작한 대전시.

바우처택시

바우처(Voucher)

장애인, 노인, 어린이, 임산부, 저소득층 등이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쿠폰 형식으로 지급하는 복지제도.


시민을 위한 차원 높은 복지서비스 시행이 호평을 받았는데요.

지난 1월 60대로 시작한 대전시 바우처택시는 평소 일반 택시로 영업하다가 교통약자가 호출하면 특별교통수단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전시 바우처택시
[대전시 바우처택시]


대전시는 지난 5개월 간 바우처택시 운영결과를 분석,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바우처택시 증차 및 이용범위 확대 등 향상 된 운영 방안을 마련, 지난달부터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는데요.

우선 바우처택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이번에 90대를 증차했고요.

이용대상도 기존 장애인은 물론 임산부도 포함시켰습니다.



- 보행상장애인으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 휠체어 이용 65세 이상 노인 중 버스ㆍ지하철 이용이 어려운 사람
- 지적장애인 및 자페성 장애인
- 임신 중 또는 산후 6개월 이내인 대전여성


또 이용시간도 오전 4시부터 자정까지로 늘려 편리성을 더했습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바우처택시 대기시간 단축과 신속배차, 운행안전성 확보 등 다양한 개선책을 적용했습니다.

※ 바우처택시 이용요금
기본 1,000원/3㎞, 추가 100원 / 440m

한편 대전시는 현재 교통약자전용 임차택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 휠체어 탑승설비 특장차 82대(4대 구입 중) 등을 운영하며 교통약자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바우처택시 이용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아래 바로가기) 또는 즉시콜(1588-1668)로 문의하세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