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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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더 늘어납니다
공보담당관2026-10-07
대전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더 늘어납니다 대전의 야구 열기를 더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더 커집니다. 대전시와 한화이글스는 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증축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1만 7,000석 규모의 관람석을 3,000석 늘려 총 2만 석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한화이글스 홈경기 73경기 가운데 62경기가 매진되고, 좌석 점유율은 99.3%에 달했습니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크게 늘면서 좌석 부족으로 경기를 현장에서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전시는 민선 9기 ... -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매료시킨 대전의 힘
공보담당관2026-10-01
아시안게임 빛낸 대전시청 선수들, 금빛 활약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펜싱 오상욱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박상원·최세빈 선수는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근대5종 이종현 선수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전의 이름을 아시아 무대에 빛냈습니다. 대전을 빛낸 선수들과 뜻깊은 만남 허태정 대전시장은 9월 30일 시청에서 선수들과 만나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값진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 -
'대전의 맛’ 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 선정...대표음식 26년 만에 전면 개편
대변인2026-04-14
대전시는 26년 만에 대표음식을 전면 개편하며 '대전의 맛'을 새 브랜드로 정립했습니다. 시는 지난 10일 ‘2026년 제1회 대전 대표음식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를 ‘대전의 맛 3선’으로 최종 지정했습니다. 총 4,314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조사 결과, 이 세가지 음식이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민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기준 68%, 오프라인 기준 81%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대표 음식으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전면 개편은 변... -
한화야구장과 ‘꿈씨 다회용컵’ 의 만남=친환경 관람 문화!
대변인2026-04-09
대전시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46만 개의 '꿈씨 다회용컵'을 지원하며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지난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실제 지난해 96.3%에 달하는 반납률을 보이며 성숙한... -
라이엇 게임즈와 2026 MSI 성공 개최 협약 체결!
문화콘텐츠과2026-03-27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2026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개최 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했습니다. MSI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양 기관은 대전 시민과 전 세계 이스포츠(LoL)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유치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이스포츠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스포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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