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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부정부패 일소
  • 작성자
  • 작성일 2014-04-03
  • 조회수 442

[ 식품의약품안전처 - 국민소통 - 여론광장 : 2014. 3. 8일자 등재]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제 목 : 복지부 자유 게시판은 중앙 정부의 게시판, 조회수 바로 해야

제 목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제안자가 2014. 3. 7(금) 저녁 10시 50분경
아래의 글 < 제목 : 추진 중인 국정 어젠다(식품안전)의 중지도 의사 표시가 필요해 > 의 글을 등록하고
1시간이 못되어 다시 보건복지부에 돌아 오니
아래 최성애씨 < 제목 : 정말 너무들 하네요 !!! > 라는 글이 등록되어 있고 열람자수가 84회가 되어 있었다. 본인도 열어 보았다 (+ 1 - 조회수 : 85)
그런데 8시간 후에 다시 보건복지부에 들어와 보니 (2014. 3. 8일 오전 7시 48분 현재) 조회수는 91회가 되어 있다. 8시간동안 조회자 수가 6회가 불었다.

이명박 정부에서 어느 날,
여성가족부 열린 게시판에는 저녁에 넣어 둔 글이 새벽에 보니 100 회가
넘었는데 출근 시간인 9시 이후에 보니 조회자 수가 50 여회로 조회자 수가 내려가 있어서 여성가족부 열린 게시판 담당자(사무관 김** :남)을 불러
여성가족부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제안자에게 통화가 되도록 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당일 11시경 사업장(금정구)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끝까지 횡설 수설하여 " 야 이 세끼야 ! " 하고 언성을 높이니 전화를 끊었다. (프로그래머 자칭, 김병원)

지금은 스마트 전화기를 가진 세대들이 많은 시대이긴 하지만 글을 넣고 돌아서면 글의 내용을 아는 이가 10명도 넘는데 부산시의 시민 게시판의 조회자 수는 3회가 되어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조회수는 식품안전의 정부 시책에 대하여 국민들의 지지도와 비례한다.
조회수가 낮다면 식품안전에 대한 지지도가 국민들에게서 멀어 있다는 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지난 대선에서 '식소리' 도 않은 여성후보 박근혜씨가 당선된 것인가 ?
정부 게시판의 조회수가 바로 나오는지 바로 나오지 않는지는 사찰, 수녀원 학교 등 단체 생활을 하는 이들은 알 것이다.
조회수는 표시된 숫자보다 내려가지는 않지만 깍쟁이처럼 수를 깍아서 올리는 듯하다.
서울 깍쟁이의 당연한 면모인가 ?

-- 2014. 3. 8(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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