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역에서 개인택시를 타고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작성자
- 작성일 2014-04-02
- 조회수 632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40대 입니다. 2014년 4월2일 오전 11시에 공주에 면접을 보기 위해 KTX를 타고 대전역11시 도착해서 11시10분에 택시 승강자에 가서 공주를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니까 택시를 타면 요금이 사천원정도 나온다고 해서 버스를 타기가 힘들고 면접을 보러 가야하기에 그냥 개인택시를 탔는데 동부터미널에도 가도 공주에 가는 버스가 있는데 그 지역을 잘 모른다고 서부터미널로 데리고 갔고 그곳에 도착하니 택시비는 무려 팔천백원이 나오더군요 모르니까 그냥 주고 내려서 서부터미널에서 공주가는 버스를 탓고 그곳에서 다시 택시를 탔는데 그분이 말씀을 해주더군요 동부터미널에도 공주 오는 버스가 많다고 확인 해보았더니 참 많더군요 처음간 대전에서 이런일을 당하고 보니 개인택시를 안타고 싶더군요 택시는 그곳에 얼굴인데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관광 한국이라고 하는데 두번은 안가고 싶은곳이 될것 같더군요. 앞으로 저 같은 사람이 없길 바라며 이글을 올립니다. 두번 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시정 되어서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