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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104번 선진교통, 911번 선진여객! 이름만 선진이지 서비스는 엉망이시네요.
  • 작성자
  • 작성일 2014-04-01
  • 조회수 443
저는 104번 버스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비가 내리는 던 날에 유성구청 정류장 104번을 타려고 나왔습니다.
104번버스 (9679번)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확인하고 나왔는데 찰라로
10시 39분에 저는 신호등을 건너고 버스는 신호에 걸려 있는 상황이었기에
제가 태워달라고 하였는데 기사님께서 문에 붙어 있는 정류장 아닌 곳에서
문 안 열어 준다는 메시지를 손으로 가르치시더니
왼쪽 방향을 보고 저는 본체만체 하시더군요.
신호등에서 차도 안 오는 상황이고 비도 많이 오는데 너무 하시네 하고
다음 차를 15분간 기다렸는데 다음 (9676번) 10시 55분 차가 쌩~~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더니 앞 차가 저를 안 태워준 신호등 선 바로 앞에서 사람들을 태웠단 말입니다.
정말!!! 욕나왔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니 친절히 인사하는 선진교통이라는 메세지가 있는데
기사님 둘다 나를 본체만체했지 인사하지 않았어요!!
승객이 다 타기도 전에 운전도 험하게 하셔서 하이힐 신은 아가씨가
휘청하기도 하고 이전에 충진교통일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정말 너무 하네요.

여기서 왜 선진여객은 왜 나왔냐 하면!!
제가 둔산동에서 다시 집으로 오기 위해 104번 버스를 갤러리아 백화점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2시에 (3611번) 차량의 911버스를 간만의 차로 놓친 노부부가 계셨습니다.
정말 기사님이 맘 쓰셔서 문 한번만 열어줬으면 되는데 그냥 발차를 해버렸어요.
노부부가 911 버스는 맨날 저런다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정말 비가 오는 날입니다. 도로 밑에 내려 계시던 노부부에게
진탕 물 튀기며 발차하고 싶으셨을까요?
제가 당한거랑 똑같이 당하시고 떠나가는 버스를 보니 둘다 선진!자가 붙어서
이름만 선진이지! 서비스가 개판이라 글 남깁니다.

정말!!! 104번에 대해선 몇번 쓰지만 개선을 하시든지 운행 회사를 바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