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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경찰은 (갑)...시민은 (을)..
  • 작성자
  • 작성일 2014-03-28
  • 조회수 439
오늘 저희남편이 갈마동 푸른아파트앞에서 범칙금을 끊었습니다.
물론 잘못을 했지요...
근데 억울한건 뭘까요?
푸른아파트앞에 뉴턴 신호가 있습니다.
맞은편에 버스기점이 있어서 항상 버스가 서있습니다.
그래서 뉴턴을 하면 한번에 돌지못합니다.
그렇게 돌다보면 신호바뀌고 뒤에서 빵빵 거리고,,..암튼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다 중앙선을 넘어 뉴턴을 합니다.
오늘도 그랬습니다..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나는 홍반장도 아니고..진짜 어디선가 나타나 차를 세우라고 하고 딱지를 끊더군요..
앞차 뒷차 똑같이 위반했는데 왜 우리차만 서라는지...그리고 앞에 바로 신호등이 있는데 빨간불이라 서있을때는 가만있다가 출발하려니 잡는건 뭔가요?
의경한테 이렇다저렇다 얘기를 하니 무슨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대꾸 한마디 안하다가 다른 경찰이 오더니 자기네는 그런거 모르겠고 따지려면 교통계에다 따지래요...그래서 여기서 하소연합니다.이게 말입니까?말밥입니까?
버스기점으로 버스는점령해도 되고 그버스때문에 피해보는 일반 시민은 억울해 죽어도 됩니까? 그리고 경찰이라는 사람들도 말을 ..참 ...어이없네요..12000원 벌러가는길에 60000만원 딱지 끊고 진짜 좋은 세상입니다...누구한테는 법대로하라고 큰소리치는 경찰님..참..~~수고많으십니다...그곳에 버스기점이 있어서 피해를 계속 방관하시려면 뉴턴신호를 없애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그리고 전화를 하면 서로 담당이 아니라는 뻔한 말로 미루기만 하는 경찰이나 시청직원이나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