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노은1동주민센터 직원 한명 교육 요청합니다.
- 작성자
- 작성일 2014-03-19
- 조회수 468
오전 11시 노은1동주민센터에 기분좋게 문의를 하러 갔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번호를 기다리다 제 번호가 되어 문의를 하려 갔는데 말을 꺼내자마자 이쪽이 아니라 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다른 쪽에서 상담을 받으려 하는데 내용을 듣더니 다시 처음 기다리던 곳으로 가라는군요.
여기까지는 뭐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최초 문의하려던 여자분이 아니라 외근을 나갔다왔는지 한 남자가 오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뽑은 번호표에 그 남자가 걸렸네요. 남자니 오히려 편하게 시원시원한 답을 얻을 수 있겠다 싶어 그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지요? 한 가지 문제로 제가 10번은 찾아온 것처럼 귀찮다는 표정과 "무슨일 때문에 왔어요?"라는 불친절하고 듣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말투로 묻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뭐 제가 궁금한걸 물어보는 입장이니 물어봤더니 그때도 퉁명스럽고 보기 거북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문의할 것이 저한텐 중요한 부분이여서 조심스럽고 기대하며 물어봣는데 어디서 무슨 일을 당하고 온건지는 몰라도, 설령 당하고 왔으면 서비스 하는 입장에서 다른 곳에서 한숨 돌리고 와서 친절하게는 아니여도 기본적인 태도는 지켜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 남자 이름을 못 보고 와서 이름은 말 못하나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저처럼 기분이 더럽게 오늘 하루를 또는 앞으로를 어이없는 경우로 살지 않게 글 씁니다.
3월19일(수) 오전 11시 "주민등록" 창구 3자리 중 맨오른쪽 염색한 남자
교육이 필요할 것 같네요.
번호표를 뽑고 번호를 기다리다 제 번호가 되어 문의를 하려 갔는데 말을 꺼내자마자 이쪽이 아니라 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다른 쪽에서 상담을 받으려 하는데 내용을 듣더니 다시 처음 기다리던 곳으로 가라는군요.
여기까지는 뭐 커뮤니케이션에 문제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최초 문의하려던 여자분이 아니라 외근을 나갔다왔는지 한 남자가 오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뽑은 번호표에 그 남자가 걸렸네요. 남자니 오히려 편하게 시원시원한 답을 얻을 수 있겠다 싶어 그 앞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지요? 한 가지 문제로 제가 10번은 찾아온 것처럼 귀찮다는 표정과 "무슨일 때문에 왔어요?"라는 불친절하고 듣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말투로 묻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뭐 제가 궁금한걸 물어보는 입장이니 물어봤더니 그때도 퉁명스럽고 보기 거북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문의할 것이 저한텐 중요한 부분이여서 조심스럽고 기대하며 물어봣는데 어디서 무슨 일을 당하고 온건지는 몰라도, 설령 당하고 왔으면 서비스 하는 입장에서 다른 곳에서 한숨 돌리고 와서 친절하게는 아니여도 기본적인 태도는 지켜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 남자 이름을 못 보고 와서 이름은 말 못하나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저처럼 기분이 더럽게 오늘 하루를 또는 앞으로를 어이없는 경우로 살지 않게 글 씁니다.
3월19일(수) 오전 11시 "주민등록" 창구 3자리 중 맨오른쪽 염색한 남자
교육이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