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사무명 | (20251222) 대전 트램 건설사업 통합 공정관리 점검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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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내용 | 대전 트램 건설사업 통합 공정관리 점검회의 대전시는 16일 202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트램 건설사업 통합 공정관리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트램 건설사업의 개통에 필요한 ▲예산 투자 ▲편입 토지 보상 ▲주요 구간 시공 관리 ▲우선신호체계 구축 ▲수소트램 차량 제작 ▲수소 인프라 구축 ▲시민 불편 최소화 등 7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통합 공정관리 등 행정력 집중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축차량기지와 서대전육교 보상을 2026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서대전육교, 테미고개, 대전역 지하화 구간 등 난공사 구간에 대해 시스템엔지니어링(SE) 기반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우기철 및 동절기 대비 공정 계획을 수립이 제안됐다.
또한, 트램과 일반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한 우선신호체계를 구축하고, 총 34편성의 수소트램 차량은 2027년 상반기 초도 편성 반입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트램 운행에 필요한 수소 충전시설 역시 2027년 상반기까지 차량기지 내에 구축 완료하여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SNS, 네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는‘사전 예고제’ 시행 등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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