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화야구장과 ‘꿈씨 다회용컵’ 의 만남=친환경 관람 문화!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6-04-09
대전시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46만 개의 '꿈씨 다회용컵'을 지원하며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지난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실제 지난해 96.3%에 달하는 반납률을 보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이 확인됐습니다.

시는 회수함 배치 개선과 전담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대전 야구장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탄소중립 스포츠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민과 함께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일류 친환경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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