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통제...안전 확보 위해 반드시 필요!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6-03-31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방향 원촌육교 구간의 차량 통행이 한달간 전면 통제됩니다.

원촌육교 램프 두 곳에서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돼 안전진단을 한 결과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른 조치입니다.

천변통제구간은 유성 한밭대로 진입부부터 원촌교 구간 및 문예지하차도(대덕대교)-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 방향 상행차 전구간입니다. 시는 어제 저녁 6시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해당 구간을 전면 통제하고 보수공사를 진행합니다.

다음달 6일부터는 중앙분리대 정비 후 신탄진방향 상행 1차로를 확보해 최소한 간선급행버스(BRT) 등 대중교통은 전용차선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의 합동점검 이후 대전시는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안전성평가 실시 권고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원촌육교 램프-B 구간 보강토옹벽이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검토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사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 기간 최대한 단축으로 신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니, 당분간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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