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성심당 도보 약 6분 "대전서 꼭 들러야 할 명소"
-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 작성일 2026-01-15
대전시가 15일 중구 은행동에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을 개소했습니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습니다.
특히 3호점은 밝은 레몬색 외관으로 전면 새단장 해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 ‘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매장 내부에는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전시해 제품의 확장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디저트 매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연출에 중점을 뒀습니다.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하기 위해 캐릭터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을 결합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입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첫 출시 이후 5달간 매출액 2억 8000만 원을 기록할 정도로 짧은 기간 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캐릭터 기반 지역 먹거리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성심당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겨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3호점을 개소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눈에 띄는 외관과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공간 구성으로,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 여행에서 꼭 들러야 할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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