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사서삼경, 전통예절 배우는 전통문화 시민강좌
- 담당부서 종무문화재과
- 작성일 2014-02-21
대전은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등 조선의 대 유학자를 배출한 선비의 고장입니다.
대전시는 지역 선비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한 해 동안 회덕향교와 남간사유회에서 ‘전통문화 시민강좌’를 운영합니다.
회덕향교 강좌는 매주 토요일 사자소학, 명심보감, 가정의례, 전통예절 등 교양 프로그램과 '남간사유회 우암 송시열'의 학문세계 탐구와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우암 송시열의 자취가 담긴 남간정사.
회덕향교와 진잠향교는 사서삼경 강좌와 서예교실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은 회덕향교(042-625-5565), 남간사유회(042-257-7693)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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