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화학 테러 대응 기구 화학물질안전원, 대전에 온다
-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 작성일 2013-11-04
화학물질에 의한 사고나 테러를 전담 대응하는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내년 1월 대전에 둥지를 틉니다.
대전시는 최근 환경부 직제령 개정에 따라 설치될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을 유성구 가정북로 옛 한국선급 자리에 유치했습니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사고대응총괄과, 사고예방심사과, 연구개발교육과 등 총 3개 영역을 갖추고 전국 6개 권역 지방 합동방재센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이곳에는 전문 인력 57명이 24시간 화학물질 사고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상황 접수와 유관기관 전파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화학물질 사고 예방을 위한 분석차량과 화학물질 분석장비를 이용해 화학물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화학물질 취급 관계자에 대한 현장 교육훈련 등도 실시합니다.
대전시는 화학물질안전원과 대덕특구 내 유관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환경정책과(042-270-5412)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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