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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소비자 안전 위협하는 불법 공산품 집중 단속
  • 담당부서 기업지원과
  • 작성일 2013-10-11

최근 중국이나 동남아 등에서 생산되는 불법 공산품과 전기용품의 수입이 늘면서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각 자치구 및 한국제품안전협회와 함께 10월 17일까지 관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불법 공산품 및 전기용품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출고 전 또는 통관 전에 모델별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 ▲안전·품질 표시기준에 따라 표시하지 않은 제품 ▲안전인증, 자율안전확인, 안전·품질 표시, 어린이보호포장 표시 등이 없는 제품 등입니다.



적발된 불법 공산품 제조업체나 수입업체, 판매업소 등은 고발, 개선명령, 파기, 수거명령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기업지원과(042-270-3642)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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