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손예진 주연 '해적', 대전액션영상센터에서 수중촬영
- 담당부서 문화산업과
- 작성일 2014-01-22
최근 대전액션영상센터에서 김남길, 손예진 주연의 영화 ‘해적’ 수중액션 장면이 촬영돼 화제입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대전액션영상센터는 액션스쿨스튜디오, 수중촬영장, 휴먼·메카·비주얼 연구실 등 첨단 영상제작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전액션영상센터 아쿠아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영화'해적' 수중촬영
영화 ‘해적’은 조선 초 국새를 삼킨 고래를 찾아 떠나는 해적들의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인데요.
이번 수중촬영은 대전액션영상센터 내 아쿠아스튜디오에서 특수영상합성(CG-VFX)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대전액션영상센터 아쿠아스튜디오는 대형 수조와 특수촬영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요. 지난달에는 영화 ‘무덤까지 간다’의 장면으로 자동차를 수조에 넣고 수중촬영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촬영 수요 증가에 맞춰 아쿠아스튜디오 수온 유지장치, 안전장치 등의 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산업과(042-270-3932)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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