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푸드&와인 페스티벌 성공 개최 위해 식품안전 특별대책팀 가동
- 담당부서 식품안전과
- 작성일 2013-09-23
대전시는 ‘2013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을 맞아 오는 10월 6일까지 ‘식품안전 특별대책팀'을 가동, 식품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활동을 전개합니다.
이번 특별대책팀은 행사장 식음료 시설과 주변 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과 식품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비롯해 방문객의 주요 이동 경로인 역, 터미널 주변 음식점 293개 소에 대해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식음료 참여 업체, 참가단 숙소 등에 대해서도 위생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각 자치구와 공동으로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현장으로 출동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추진단은 행사장에 식음료 안전관리센터를 설치하고 조리 판매장인 푸드코트의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취급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합니다.
한편,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과 엑스포 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은 '다리 위의 향연', '구름위의 산책', '세계 20개국 와인 무료 시음', '와인 전문가 세미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