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화 한 통으로 전통시장 대신 장보기와 배달서비스까지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3-10-16
중리시장이 대전의 전통시장에서 최초로 전화로 장을 보는 장보기와 배송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중리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는 고객이 콜센터(042-634-4982)로 전화 주문하면 장보기 도우미가 시장에서 물품을 대신 구매하고 배달까지 해주는 방식인데요.

전화로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주부 20년차의 배테랑 도우미가 상품을 골라 대신 구매하고, 이를 원하는 장소까지 당일 배달해 줍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배달 가능 거리는 시장에서 최대 반경 10km까지입니다.
고객은 전통시장 통통 홈페이지(www.sijangtong.or.kr)나 스마트폰 앱(전통시장 장보기)을 이용해 서비스가 가능한 전통시장과 구매 가능한 물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가 매출 증대로 이어져 상인 자생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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