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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석 복지 시책으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눕니다
  •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 작성일 2013-09-11

대전시가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위해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갖는 등 시민 불편 최소를 위한 행정을 가동 중입니다.



대전시는 어려운 이웃 돕기, 안정적 물가 관리 등 서민생활 안정과 교통 대책, 연휴 중 비상 진료 등 시민 생활 편의를 위한 각종 시책 준비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추석 연휴 중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누기 위한 위문 방문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위문



대전시는 추석 연휴 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노숙인 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기초 생활수급자 2만 4,678세대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과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노숙인 쉼터와 무료 급식소 등 사회복지시설 203개소에 쇠고기와 과일, 쌀 등을 지원합니다.



더불어 각 자치구에서도 복지만두레를 중심으로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농협상품권과 식료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합니다.



추석 연휴 대전을 깨끗하게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이용이 급증하는 터미널을 비롯해 관내 청소 취약지를 찾아가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칩니다.



또 추석 다음주인 9월 26일까지는 내집 앞 청결 운동을 실시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건전한 사회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 밖에 대전시는 추석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과 교통사고 위험지역 특별관리, 성묘객 안전대책, 식품 위생 대책,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화재 특별 경계근무 등 8개 분야 55개 항목에 걸친 추석맞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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