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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오래되고 낡은 집을 뜯어 고치고 싶은데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고요?



대전시가 시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노후·불량 주택 개량자금’을 융자해드립니다.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국민주택기금 45억 원을 투입, 시민에게 최장 20년 한도 연 2~3%의 저금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주거환경관리사업지구 내 토지 또는 노후·불량 주택 소유자, 지은지 20년 이상 된 노후·불량 주택 소유자입니다.



이번 융자는 단독 주택, 다가구 주택, 다세대 주택 등의 전용 면적이 85㎡ 이하인 경우 해당됩니다.



대출 희망자는 각 자치구 건축과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주택 개량자금 융자 대상자 추천서를 받아 우리은행에 대출을 신청하면 됩니다.



대출금은 우리은행에서 대출자격, 대출한도 등을 심사한 후 착공 시 대출금의 50%, 준공 시 나머지 50%를 지급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재생과(042-270-6292) 또는 각 구청 건축과로 문의하세요.




☞ 그림을 누르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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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주택정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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