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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민선 5기 대전시정 레임덕 없습니다
  • 담당부서 공보관실
  • 작성일 2013-09-03

“민선5기 대전시정에 레임덕은 있을 수 없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레임덕이란 과거와 같이 리더가 힘에 의해 조직을 이끌어나갈 때 발생되는 말”이라며 “요즘처럼 신뢰와 존중, 덕과 정으로 관계를 맺고 일하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해 최근 차기 시장선거 불출마 선언 이후 제기되던 레임덕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2일 확대간부회의을 주재하고 있는 염홍철 대전시장

▲2일 확대간부회의을 주재하고 있는 염홍철 대전시장.



염홍철 대전시장은 이날 간부 공무원에게 “저의 불출마 선언은 민선5기 취임 때부터 이미 결심한 사안”이라고 그 배경을 재차 설명했는데요.



특히 불출마 선언의 시기와 관련해 염홍철 대전시장은 “출마하지 않을 사람이 차기선거에서 상수역할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시장을 견제하기 위해 시정을 견제하는 풍토를 제거하고, 오히려 소신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염홍철 대전시장은 공직자의 자기 혁신을 당부하기도 했는데요.



염홍철 대전시장은 “공무원은 시장의 임기와 관계없이 열심히 일하면 되는 자리라는 인식이 확산돼 있어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소신과 책임의 행정을 부탁했습니다.



또 염홍철 대전시장은 임기 마지막까지 시민생활 안정과 각종 기관 및 단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 그리고 역점사업인 사회적자본 확충을 거듭 주문했습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신뢰를 확보해 시민에게 믿음을 쌓는 것과 마을자치, 마을공동체 등을 통해 시민사회 역량을 키우는 것이 두 가지 축”이라며 “가정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복지만두레의 내실 운영이 각별히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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