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판매액 70억 돌파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3-09-30
전국 가맹점 어디서나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견본
최근 시장경영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대전 지역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총 72억 원으로 당초 목표액을 크게 돌파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사용 횟수는 총 63만 725회, 온누리상품권 1회 사용액은 평균 9만 6,200원으로, 실질적인 거래 효과가 높았습니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 추석 때 공공기관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구입을 독려한 결과 총 16억 1,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 대전시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전통시장 현수막 홍보 등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내년부터 전 직원이 온누리상품권 10만 원 이상을 의무적으로 구입토록 할 예정입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은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신협, 우체국 등에서 현금이나 법인카드로 구입할 수 있고, 유효 기간은 발행년으로부터 5년입니다. 또 60퍼센트 이상 사용 시 나머지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 온누리상품권.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경제정책과(042-270-3531)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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