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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석 맞아 버스 교통환경 실태 집중 점검
  • 담당부서 교통건설국
  • 작성일 2013-09-02

최근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관내 버스 재생 타이어 사용 집중 점검



대전시는 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재생 타이어 사용 실태와 일반 타이어 마모 상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시내버스 회사 13곳, 차량 965대입니다.



점검 내용은 ▲정품 타이어(생산자 정부인증) 사용 여부 ▲타이어의 표면 상태(갈라짐 등) 여부 ▲타이어 마모 상태(기준점 홈 1.6㎜이상 유지) ▲차축의 외관이나 휠 손상 여부 ▲나사 조임 상태 ▲앞바퀴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등 주행 장치 안전기준 준수 여부입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하고, 앞바퀴 재생 타이어 사용 등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실시합니다.



터미널 점검! 추석 귀성길 교통 환경 구축



대전시는 추석 귀성을 맞아 9월 10일까지 관내 터미널 및 정류소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항목은 귀성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시설물, 재해발생 대비 방화시설 보존 상태, 대합실, 화장실, 야외광장 등 입니다.



특히 교통 정체와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유성시외버스정류소와 구암역 주변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합니다.



또 매표소 직원 친절 교육,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창구와 카드발급기 등을 추가 배치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대중교통과(042-270-5781) 또는 운송주차과(042-270-5832)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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