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내년 국비 확보 구슬땀, 전방위 총력전 편다
- 담당부서 예산담당관실
- 작성일 2013-08-29
대전시가 내년도 예산 국비 확보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인홍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29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과 예결위원, 예결전문위원 등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날 김인홍 정무부시장은 대전에 연고가 있는 예결위원도 찾아가는 한편 국회의원 보좌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전방위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번에 협조를 요청한 주요 사업으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건설, 홍도과선교 지하화, 관저~문창 도로 건설 등 입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이 새누리당 당대표에게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오는 10월 국회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올해보다 6.2% 증가한 2조 원으로 잡고, 올 초부터 노병찬 행정부시장을 필두로 TF팀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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