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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추석 연휴 특별 교통 대책
  •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 작성일 2013-09-17

대전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합니다.



대전시는 추석 연휴 중 각 자치구별 교통대책상황실을 가동, 각종 교통사고와 혼잡, 주차 불편 등에 신속 대응할 방침입니다.



우선 대전시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역, 터미널, 백화점, 도매시장 등 47개 소에서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반을 운영하는 한편 관내 공영주차장 614개 소(3만 2,605면)를 무료 개방해 시민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시킬 예정입니다.



특히 추석 당일에는 유성구 소재 국립대전현충원과 서구 괴곡동 시립공설묘지, 삼괴동 천주교 공원묘지를 왕래하는 11개 시내버스 노선 운행 횟수를 평일 수준으로 늘이고, 인근 도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교통경찰과 주차 안내요원을 집중 배치키로 했습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도로는 조기 또는 임시 개통하고 교통안전 표지판과 우회도로 표지판 등을 설치해 통행량을 분산시킬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지능형 첨단 교통시스템(ITS)을 활용, 실시간 교통 상황을 가변 정보판(VMS) 41개 소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실시간 공개할 예정입니다.



앞서 대전시는 택시와 버스 등 대중교통 종사원을 대상으로 정속 운행, 교통법규 준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후 부품 교체 등 사전 정비를 지도한바 있습니다.



안전한 귀성길,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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