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 공공장소 300곳 무료 와이파이존 된다
- 담당부서 정보화담당관실
- 작성일 2013-09-17
대전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무선랜(Wi-Fi) 설치를 확대 추진합니다.
이번 무선랜 확대 설치 사업은 정부와 대전시, 통신사가 각각 25:25:50 비율의 매칭펀드로 사업비를 출자해 추진되는 것으로, 2017년까지 연차 확대됩니다.
대전시는 우선 올 연말까지 보건소와 보건지소, 장애인시설과 아동복지시설 등 서민과 소외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장소 60여 곳에 공공 무선랜을 신규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통신사가 개별적으로 공공장소와 공공시설에 설치한 와이파이존 300개 소를 2017년까지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개방토록 협의할 방침입니다.
대전시는 이번 공공 무선랜 구축 사업이 완료되고 통신사 와이파이(Wi-Fi)가 개방이 확대되면 주요 공공장소에서 시민의 인터넷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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