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사랑의 재활용 나눔 장터’에 시민도, 이웃 사랑도 북적북적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 작성일 2013-09-11
행복매장 개장 8주년을 맞아 ‘사랑의 재활용 나눔 장터’가 10일과 11일 이틀간 대전 시청 1층 로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의 주관으로 진행돼, 시청과 공사·공단 등 임직원을 비롯해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기증받은 물품과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습니다.
때문에 이날 시민들의 장바구니에는 긴 팔, 책, 양말, 바지 등 다양한 생활 용품이 가득 담겼는데요.

▲10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사랑의 재활용 나눔 장터'에 방문한 염홍철 대전시장.
이번 행사 수익금은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어려운 이웃 위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쓰이게 됩니다.
이날 행사장 곳곳을 누빈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는 그동안 행복매장과 나눔 장터를 통한 수익금으로 장학금 전달, 6·25 참전 어르신 격려금 지원, 푸드마켓 활동 지원, 연탄 나눔 봉사 등의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대전시는 재활용 장터를 확대해 달라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11월 까지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마다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에서 재활용품 벼룩시장을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자원순환과(042-270-5632)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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