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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청렴 1위 도시 대전, 부정부패 신고 시스템 구축
  • 담당부서 감사관실
  • 작성일 2013-08-19

부패 공직자를 발견하면 아래 QR코드로 즉시 신고해주세요. 신고자의 익명성은 철저히 보장됩니다.





청렴 1위 도시 대전시가 공직자 부조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반부패 신고시스템 ‘헬프-라인((Help-Line)’을 운영합니다.



헬프-라인 시스템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패 공직자를 즉시 신고하는 시스템으로, IP추적이 불가능해 익명성을 확실히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기존 ‘공직자비리신고’와 ‘비리청탁신고’에 이어 이번 ‘헬프-라인(Help-Line)’시스템까지 갖춤으로써 청렴한 공직 문화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 신고, 익명성 철저 보장



헬프-라인 시스템은 IP 주소와 접속시간 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실시간 제거되고 제보 내용만 남는 기술이 적용돼 제보자 정보 추적이 불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신고자의 신분 노출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는 만큼 자율적 내부 통제가 강화돼 강력한 예방효과가 기대됩니다.



신고 대상 행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금횡령

△ 직무 관련 금품 또는 향응 수수

△ 직위를 이용한 부당이득

△ 위법 또는 중대한 과실로 대전시 재산에 손실을 끼친 행위

△ 공정한 업무 수행을 저해하는 알선 및 청탁

△ 부당한 예산의 집행 및 낭비

△ 불공정 계약 강요

△ 기타 업무상 부조리 행위



위 사항에 대해 시정과 관련된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제보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헬프-라인 QR 코드 외에도 대전시 홈페이지 헬프-라인 배너, 레드휘슬 홈페이지(www.redwhistle.org) 등에서도 가능합니다.



헬프-라인 명함



대전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제보가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도록 QR 코드가 내장된 명함과 스티커를 배포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제보 요령 교육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청렴당당! 공직자는 청렴해야 당당하다!



대전시는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해 시행 중입니다.



이 시스템은 직원들의 업무처리 과정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근무태만, 부정, 비리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성은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시스템’, ‘윤리관리 시스템’ 등 3개 항목입니다.



‘청백-e 시스템’은 지방세, 지방재정, 세외 수입, 인허가, 지방인사 등 5대 행정정보 시스템의 전산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나 비리 징후를 사전에 발견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기진단 제도’는 건축, 복지 등 비 전산 업무 중 비리 발생률이 높은 분야를 부서별로 선정해 스스로 진단하는 제도로, 실무자, 직상급자, 관리자 등이 단계적으로 업무처리 과정을 점검해 행정 착오를 바로잡습니다. 진단 대상은 위법 건축물 단속,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 등입니다.



‘공직윤리 관리’는 개인 및 부서별로 비리, 공직가치, 공직윤리, 민원처리 등 공직윤리 준수 실적을 평가, 정직하고 깨끗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감사관실(042-270-2701)로 문의하세요.



[레드휘슬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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