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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3000만 송이 국화향기에 빠지다, 유림공원 국화축제
  • 담당부서 유성구청
  • 작성일 2013-10-11

이번 주말 유림공원이 깊은 국화 향기로 가득찹니다.



대전 유성구청은 12일부터 27일까지 유림공원 일원에서 대전권 최대 국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에는 3,000만 송이의 국화꽃과 함께 사생대회와 걷기대회, 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유성구 유림공원 국화축제 현장

12일부터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국화축제 현장.



국화꽃밭에서 열리는 어린이 사생대회



12일 오전 10시부터 유림공원 일원에서 대전의 초등학생 2,000명이 참가하는 사생대회가 개최됩니다. 계룡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사생대회는 글짓기와 그리기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시상은 각 분야별 대상 1명(상금 30만 원), 최우수상 10명(상금 20만 원), 우수상 30명(상금 10만 원), 장려상 100명(상금 5만 원), 단체 1개교 등에 총 2,26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12일부터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국화축제 현장 안내도



유성 둘레길 걷기대회



사생대회가 끝나고 중식을 먹고 나면 오후 1시부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성 둘레길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코스는 유림공원에서 KAIST와 시민천문대를 거쳐 충남대로 돌아오는 총 6.5㎞ 구간입니다.



출발 전에는 다 함께 에어로빅을, 완주한 뒤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전자바이올린, 오카리나 공연을 보며 마음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유성구 유림공원 국화축제 현장

▲12일부터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국화축제 현장.



국화향기 가을음악회



어 오후 4시부터 유림공원 야외무대에서 ‘국화향기 가을음악회’가 막을 올립니다.



이날 음악회는 식전행사로 댄스와 노래, 그룹사운드 등 청소년 동호회 6개 팀과 난타, 오카리나, 전통무용 등 주민 5개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입니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유성구합창단과 여성 3인조 그룹 ‘스텔라’, 그리고 방송 프로그램 ‘히든싱어’의 왕중왕전 수상자 3명이 무대에 올라 가수에 버금가는 모창 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매일 저녁 펼쳐지는 라이브 무대



14일부터 25일까지 오후 7시부터 유림공원 무대에서 가요와 국악이 어우러진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1986년 MBC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도시의 그림자’, 국악 무형문화재 이어숙 씨, 혼성 중창단 대전하모니싱어즈 등이 매일 저녁 국화향기 가득한 유림공원에 음악 선물을 선사합니다.



심신이 행복한 3,000만 송이의 국화향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12일부터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국화축제 포스터



☞ 그림을 누르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 그림을 누르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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