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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귀갓길 보디가드를 찾으십니까? 스마트폰 앱 '안전귀가 서비스' 이용하세요
  • 담당부서 정보화담당관실
  • 작성일 2013-08-13

#사례 1

“김OO씨는 스마트폰 앱 ‘안전귀가’ 서비스를 통해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의 출발위치는 물론 어머니가 타신 버스 이동 경로를 확인한 후 어머니를 마중 나갑니다. 덕분에 어머니의 귀가길 안전에 대한 걱정이 크게 줄었습니다.”



#사례 2

“맞벌이 부부인 박OO씨는 최근 스마트폰 앱 ‘안전귀가 서비스’를 통해 중학생 딸을 불량 청소년으로부터 지킬 수 있었습니다. 딸이 집과 반대방향인 인근 개발지역 공사 지역에서 있다는 위치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을 찾아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성과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스마트폰 앱(App) ‘스마트 안전귀가’가 가정을 지키는 생활 속 보디가드가 되어 드립니다.



안전행정부가 개발한 앱 ‘스마트 안전귀가’는 사용자가 설정한 목적지까지의 이동 정보를 주기적으로 문자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을 통해 보호자에게 전송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앱은 생활공감지도 사이트(www.gmap.go.kr)와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크게 '스마트 안전 귀가', '스마트 안전 구역', '생활안전시설' 등 3가지 기능으로 구분됩니다.



스마트 안전귀가



스마트 안전귀가 기능은 스마트폰의 GPS 정보를 이용해 사용자의 이동 경로를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줍니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사용자는 바로 긴급신고 버튼을 눌러 보호자, 경찰서, 소방서 등과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보호자 연락처 입력→알림방법 선택(문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목적지검색→실행 순입니다.



보호자 연락처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알림 방법 선택



목적지 검색



보호자에게 서비스 시작 메시지 전송 및 안전귀가 서비스 실행






스마트안전구역



이 기능은 사용자가 청소년 통행금지구역 등 위험 지역에 근접하면 벨이나 진동으로 경고를 주며, 안전구역 이탈로 판단될 경우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를 문자나 SNS를 통해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안전구역과 위험구역을 설정하고 알림 방법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생활안전시설



이 서비스는 24시간 운영 또는 휴일 운영을 하고 있는 병원 정보를 비롯해 소방서나 경찰서, 자동재세동기, 비상대피시설 등의 위치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검색 반경을 설정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생활안전시설을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약실행 기능도 있어요



앱 조작에 서투른 어린이와 노인을 위해 예약한 시간에 앱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사용자는 미리 입력한 예약시간에 맞춰 자신의 위치 정보를 보호자에게 전하게 됩니다.



이 앱은 통신사 등 민간에서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와 달리 별도의 가입 절차가 필요하지 않고, 위치정보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생활 속 각종 위험으로부터 지켜줄 보디가드, 스마트폰 앱 ‘스마트 안전귀가’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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