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홈페이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실시간 소통해요
- 담당부서 정보화담당관실
- 작성일 2013-08-12
대전시가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직접 댓글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SNS 댓글 연동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쌍방향 소통 시대를 맞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인 홈페이지 개선 작업 중 하나입니다.
이를 통해 시민은 대전시 소식을 이야기로 풀어 전달하는 ‘스토리대전’코너의 각 글에 간편 로그인으로 댓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대전시 홈페이지에 새로 개설된 SNS 연동 댓글창.
또 본인이 작성한 댓글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타임라인에 동시에 나타나며, 이를 보고 다른 사람이 같은 공간에 의견을 올릴 수 있어 실시간 의견 교환도 가능합니다.
SNS를 사용하지 않는 시민도 간단한 본인확인 인증 만으로 의견을 달거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홈페이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개방과 공유, 소통 등을 추구하는 ‘정부 3.0’ 흐름에 맞춰 시민의 정보이용 환경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 홈페이지는 진화 중
대전시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시민의 시정 참여 욕구 증대 등 시대적 변화에 맞춰 과거 게시판식 일방향적 홈페이지에서 탈피, 시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구성(스토리대전)과 이에 대한 실시간 의견 교환이 가능한 쌍방향 소통형 홈페이지 구축을 진행 중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4월부터 누구나 시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 ‘스토리대전’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토리대전은 ‘소통하는 행정’, ‘희망 원도심으로’, ‘다함께 사회적자본’, ‘과학도시 대전’, ‘복지 경제 환경’, ‘문화 예술 관광’, ‘포토스토리’ 등 7개 카테고리로 세분화돼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소통하는 행정’은 행정 일반을 비롯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나 대전유니온스퀘어 등 시정에 대한 시민 의견 교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희망 원도심으로’는 충남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 이후 대전시민대학 운영, 낙후 지역 개발 계획 등 원도심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한 노력과 진행 상황 등을 전해줍니다.
‘다함께 사회적자본’은 모두가 잘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대전시의 사회적자본 확충 노력을, ‘과학도시 대전’은 대덕특구와 엑스포과학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대전의 힘을 느끼게 해줍니다.
‘복지 경제 환경’과 ‘문화 예술 관광’은 해당 분야에서 진행되는 시정의 최신 정보를 알려주고, ‘포토스토리’는 대전의 주요 행사를 사진 속에 이야기를 담아 전해줍니다.
대전시는 올해 홈페이지 개선사업 1단계에 이어, 내년 중 2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쌍방향 홈페이지 개선 사업 완성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대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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