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청에 가면 중국 허페이와 이탈리아 피렌체가 보인다
- 담당부서 국제교류투자과
- 작성일 2013-10-08
중국 허페이와 이탈리아 피렌체, 캐나다 캘거리 등 대전의 자매·우호도시를 소개하는 홍보관이 대전시청 4층에 생겼습니다.
이곳 홍보관은 해외 도시 전시관, 포토존, 영상관 등으로 꾸며졌고요. 중국 허페이시의 경극 가면 병풍, 이탈리아 피렌체의 유리공예품, 캐나다 캘거리의 목각 인형 등 19개 나라의 26개 도시에서 보내온 7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또 해외 도시 포토존에서는 각 도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이를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청 4층에 마련된 '대전 자매·우호도시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는 외국인 방문객.
홍보관은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합니다).
이곳은 대전시청 1층 건강까페, TJ마트, 시청 포토존, 20층 하늘마당, 옥상 텃밭, 한밭종각, 화분병원 등에 이은 또 하나의 대전시청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국제교류투자과(042-270-3691)로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