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의 발명품 ‘자전거 발 받침대 볼라드'
- 담당부서 건설도로과
- 작성일 2013-09-04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자전거 발 받침대 볼라드’를 개발했습니다.

▲자전거 발 받침대 볼라드
‘자전거 발 받침대 볼라드’는 차량의 인도 침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볼라드’에 자전거 이용자가 신호대기 중 발을 올릴 수 있는 받침대를 추가한 것인데요.
이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가 횡단보도에서 내렸다가 다시 타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전거 발 받침대 볼라드 시연 모습.
또 '자전거 발 받침대 볼라드'는 야간에 보행자의 안전성을 고려해 반사판을 붙여 식별이 쉽도록 만들어졌고, 탄성 우레탄을 이용해 보행자가 부딪힐 경우 충격을 흡수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작 가격은 기존 볼라드와 거의 비슷해 가격대비 실용성도 높습니다.
대전시는 오는 11월말 까지 횡단보도 앞 볼라드 미설치 지역 등 관내 50개소에서 이를 시범운영할 계획입니다.
이후 시민의 호응이 좋을 경우 이를 확대 설치하고, 실용신안 등록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건설도로과(042-270-51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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