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불법현수막 꼼짝마! 주말 단속 강화한다!
- 담당부서 도시디자인과
- 작성일 2013-08-05
불법 현수막이 찜통더위만큼이나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단속반이 활동하지 않는 주말에만 활동하는 게릴라식 불법 현수막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대전시가 지난주말 대전시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불법 광고물을 단속한 결과 현수막 117건, 전단 및 벽보 325건 등 총 442건을 적발했습니다. 앞서 3차에 걸친 주말 단속에서 1,100여 건의 불법 광고물을 철거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휴일을 틈타 내거는 불법 현수막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강력 행정처분을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이 사라져 시민의 상쾌지수가 쑥쑥 올라가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디자인과(042-270-6452)로 문의하면 됩니다.

▲대전시 공무원과 대전시옥외광고협회 직원들이 주말 불법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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