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47만명 찾은 푸드&와인축제, 명품 축제 자리매김
- 담당부서 대전국제푸드&와인페스티벌추진단
- 작성일 2013-10-07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열린 ‘2013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이 관람객 47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프랑스, 이태리, 독일 등 와인 수출 20개 나라와 243개 와인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글로벌 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2013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개막식.
올해 축제는 와인과 전통주, 한식과 양식, 전통문화와 클래식 등 ‘와인과 동서 문화의 만남’이란 주제로 펼쳐졌는데요. 외국인 관람객에게는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고, 국내 관램객에게는 세계 명품 와인과 이색 볼거리를 소개해 만족도가 높았다는 분석입니다.
또 축제기간 중 와인과 전통주 시음, 음식 시식과 가을정취에 어울리는 각종 공연, 거족이 함께하는 와인 체험 프로그램도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 아시아 최초 ‘마스터 오브 와인’인 지니 조 리의 세미나, 비빔밥 버거로 유명한 세계적 쉐프 안젤로 소사의 쿠킹쇼 등 유명인사 특별 이벤트도 관심을 끌었고,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를 선발하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 와인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도 주목 받았습니다.
특히 대전시가 세계 4대 와인품평회인 베를린 와인트로피와 업무협약을 맺고 개최한 ‘제1회 대전 와인트로피’는 세계 26개국 2,635종의 와인이 출품돼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축제의 성공 개최가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전이 아시아의 와인 산업 유통 및 비즈니스의 허브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글 보기
- 관련글보기 ┗ 관련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전글 불법현수막 꼼짝마! 주말 단속 강화한다!
- 다음글 ‘2013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 현장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