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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폐혈증 진단 시스템 개발 곧 착수
  • 담당부서 신성장산업과
  • 작성일 2013-09-03

대전시가 '5+2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에서 선정 받은 ‘복합기능 현장검사 시스템 및 바이오센서 개발사업’이 이달 중 착수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패혈증 신속 현장진단 분석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패혈증(Sepsis) 특이적 바이오 마커를 통해 정확도 95%이상의 신속한 패혈증 진단 분석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 7일 이상 소요되는 패혈증 진단이 3시간 이내로 단축돼 의료비 절감과 국민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최근의 의료시장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 진단으로 전환되는 것에 맞춰 바이오(BT), 정보통신(IT), 나노(NT) 등이 융합된 플랫폼 원천기술의 확보로 국내외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이 사업에 국비 20억 원과 시비 6억 원을 지원해 경북과 연계사업 형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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