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제25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총 6명 선정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작성일 2013-09-30

대전시가 ‘제25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6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대전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학술, 예술, 문학, 언론, 체육, 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고 있습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학술부문 서정복 충남대 명예교수, 예술부문 이재호 한남대 교수, 문학부문 유준호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언론부문 송명학 중도일보 부사장, 체육부문 정호 대전시생활체육회 부회장, 지역사회봉사부문 김영기 제일화방 대표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좌로부터 서정복 충남대 교수, 이재호 한남대 교수, 유준호 대전문인총회 회원, 송명학 중도일보 부사장, 정호 대전시생활체육회 부회장, 김영기 제일화방 대표

좌로부터 서정복 충남대 교수, 이재호 한남대 교수, 유준호 대전문인총회 회원, 송명학 중도일보 부사장, 정호 대전시생활체육회 부회장, 김영기 제일화방 대표.



학술부문 서정복 충남대 명예교수는 ‘프랑스 근대사연구’, ‘프랑스 절대왕정 시대’ 등 총 16권의 저서를 집필하고, 국내·외 학술대회에 활발하게 참가하는 등 프랑스 역사 연구 및 역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예술부문 이재호 한남대 교수는 조형예술대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헌신하고, 대전미술협회장으로 국내·외 개인전 24회, 국제전 50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예술 활동을 벌여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문학부문 유준호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은 40여 년간 중앙 문예지와 지방 문단지에 논문 ‘이호우론’, 평론 ‘장형시조 어떻게 써야 할까’, ‘시조시의 이해와 짓기’ 등 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전통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언론부문 송명학 중도일보 부사장은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으로, 언론인 자녀 장학금 지급, 이달의 기자상 및 목요언론인 대상 시상 제도를 마련하는 등 전·현직 언론인과의 유대 강화와 참 언론인 양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체육부문 정호 대전시 생활체육회 부회장은 2007년부터 대전시 럭비협회 회장을 맡아 비인기종목 활성화에 앞장 서고, 2011년 4월부터 대전시 생활체육회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생활체육 의료지원 서비스와 생활체육 종목별 연합회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지역사회봉사부문 김영기 제일화방 대표는 1989년 4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복지시설 봉사활동, 소년소녀가장돕기, 학교폭력예방 및 효 예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한편, ‘대전광역시 문화상’은 1989년 수상자 시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4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 그림을 누르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 그림을 누르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