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해외순방 성과 브리핑
- 담당부서 공보관실
- 작성일 2013-08-01
- 첨부파일 대전시 국외출장 주요내용 및 성과.hwp ()
염홍철 대전시장은 31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지난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독일과 중국 등 해외순방에 대한 성과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일정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독일 드레스덴 과학기술 교류 협력
대전시 해외순방단은 첫 일정으로 7월 24일 세계적 과학도시인 독일 드레스덴을 방문, 양 도시의 과학기술 교류 협력 강화와 공동발전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협정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 관련 전시회와 포럼의 상호 참여, 기업의 정기적 상호 방문 교류, 양 도시에 있는 연구기관의 공동연구 및 정보 교류, 문화예술공연단 상호 방문과 축제 참여 등입니다.
이어 해외순방단은 드레스덴에 있는 라이프니츠 고체재료연구소와 프라운호퍼 세라믹기술연구소 등을 방문해 기초연구가 응용기술에 적용되고 사업화로 선순환되는 시스템을 견학하며 이를 대덕특구에 접목하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독일 드레스덴 프라운호퍼 세라믹기술연구원을 방문한 염홍철 대전시장.
또 세계적 연구 메카인 아들러스호프 연구단지를 찾아가 선진 연구단지 관리 시스템을 분석하고 이를 대덕특구와 대전테크노파크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독일 베를린 와인트로피 참관
해외순방단은 7월 26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와인 품평회인 와인트로피 행사에 참석해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대전 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을 홍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독일 모젤와인협회와 글로벌와인, 농업협회 등 3개 단체와 이탈리아 와인수출가협회의 대전 와인페스티벌 참여를 확정 짓고, 포르투칼 포트와인협회의 참여 검토를 약속받았습니다.

▲7월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대전시 해외순방단이 베를린와인트로피 대표와 면담하고 있다.
이번 성과로 대전시는 대전의 와인 축제 발전방향을 널리 알려 해외 와인협회와 관련 기업의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올해 대전 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에는 현재 19개국 144개 업체의 참여가 확정돼 목표(20개국 190개 업체)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국 선양시와 자매결연
독일 일정을 마친 해외순방단은 7월 29일 중국 선양시로 자리를 옮겨 대전-선양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중국과의 협력기반을 확대했습니다. 선양시는 요령성의 성도이자 중국의 대표 과학기술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경제협력, 문화교류, 청소년 교류 등 3대 교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7월 29일 중국 선양시를 방문한 염홍철 대전시장이 천하이보 선양시장과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또 대전시는 이번 선양 방문을 기회로 7월 29일 선양시에서 기술수출로드쇼를 개최, 대전의 14개 벤처중소기업이 719만 달러 상당의 현장 계약을 체결(최종 977만 달러 예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기술 수출과 기술 공동개발, 경제교류 활성화 등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번 해외순방의 내용을 자세히 보려면 첨부파일을 내려받으세요.
관련글 보기
- 관련글보기 ┗ 관련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전글 노인의 인생 2막 여는 ‘노인 일자리 경진대회’
- 다음글 코스모스 핀 가을 길 따라 10월 인문학 강연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