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의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1번지는 어디?
-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 작성일 2013-08-23

대전에서 저탄소 녹색 운동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어디일까요?
대전시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와 함께 오는 9월까지 ‘녹색아파트 경진대회’를 열고 온실가스를 가장 적게 배출한 아파트 단지를 선정합니다.
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의 배출량 1t 줄이면 어린 소나무 360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26개 아파트 단지 2만 3,049세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11개 단지, 동구 6개 단지, 유성구 4개 단지, 중구 3개 단지, 대덕구 2개 단지가 참여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평가 방식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전기, 수도, 가스, 음식물쓰레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3개 분야 7개 항목을 종합 평가합니다.
시상은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2개 소), 은상 100만 원(3개 소), 동상 30만 원(6개 소) 등 총 1,580만 원입니다.
시상은 오는 12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환경정책과(042-270-545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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