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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시켜주는 대전교통문화센터, 그 비결은?
  • 담당부서 대전교통문화센터
  • 작성일 2013-09-10

최근 개관 3주년을 맞이한 대전교통문화센터가 대전 지역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교통문화센터 개관 직전 2년 동안 대전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841건(사망 5명)이던 것이 개관 직후 2년 동안 682건(사망 1명)으로 무려 23.3퍼센트나 줄었습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사건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우수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교육 시설



대전교통문화센터는 교통안전 문화학습관,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영상 교육관, 교통박물관, 교통안전 현장실습장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통해 어린이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교통문화센터 전경

대전교통문화센터 전경.



교통안전 문화학습관은 어린이 스스로 교통사고의 심각함을 깨닫게 해주는 ‘어린이 교통클럽’, 어린이가 아나운서가 되어 교통사고 및 교통 정보를 전하는 ‘어린이 교통방송’, 교통표지판, 신호등 등의 의미를 알려주는 ‘교통 시설 코너’ 등이 마련돼 교통안전 기초 지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관은 도로, 열차, 항공, 해양 등의 교통사고 체험실을 마련해 사고 발생시 대처 요령을 익힐 수 있게 했고, 교통사고 현장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벨트의 중요성과 응급구호 요령을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관 모습

▲교통안전 시뮬레이션 체험관 모습



이 밖에 교통의 발달부터 미래 교통 수단까지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교통 박물관’, 3D 입체 영상 만화를 통해 교통질서 지키기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영상교육관’, 미니열차코스, 자전거 실습코스로 구성된 교통안전 현장실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험 교육 시설, 사전 예약제로 운영



대전교통문화센터에는 연간 5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찾아오는 중부권 최고의 교통안전 체험 교육 시설입니다.



특히 미니카, 자전거 운전 등 체험형 교육시설이 어린이들에게 인기입니다. 체험 교육 시설은 평일에는 10명 이상의 단체, 주말에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용 방법은 사전예약제입니다.



입장료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2,000원, 만 19세 이상 성인은3,000원 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교통정책과(042-270-3581) 또는 대전교통문화센터(042-879-2000)으로 문의하세요.



한편, 대전교통문화센터는 개관 3주년을 맞이해 오는 10월 13일까지 ‘교통안전체험수기 공모전’ 입상작을 1층 로비에 전시합니다. 또 자작자동차 작품 전시회, 서각 작품 전시회, 교통안전관련 장비 전시회도 함께 마련됩니다.



운영 시간 안내
개관시간 : 10:00 ~ 17:00(1회 약 1시간 30분 소요)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휴관

운영시간 : 1회-10:00~11:30, 2회-13:00~14:30, 3회-15:00~16:30

운영방법 : 주중에는 단체(개인은 10명 이상),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프로그램 운영

교통안전 현장 실습장 : 자전거 실습장, 미니카 운전 실습장 중에서 선택 체험



체험 시설 이용 방법 : 사전예약제
체험 예약-2일 전까지 인터넷 및 전화 신청

예약 취소-2일 전까지 알려주기

예약자 - 예약 시간 20분 전까지 도착, 안내데스크에서 예약 확인 받기

야외체험장 운영 - 우천시, 혹서기, 혹한기에는 운영하지 않을 수 있음



입장료
어린이·청소년 : 2,000원

어른(만 19세이상) : 3,000원

5세이상 체험 가능(교통안전시뮬레이션관은 7세 이상 체험 가능)




대전교통문화센터 오시는 길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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