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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여름철 하천 주변 불법행위 집중 단속
  • 담당부서 하천관리사업소
  • 작성일 2013-08-14

“밤에 하천에서 실컷 놀다가 1회용 식기 같은 것을 아무데나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악취가 납니다.”



여름철 야영객이 늘면서 대전의 3대 하천 둔치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야영객이 버린 쓰레기가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민원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대전시는 하천 주변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하천 둔치(잔디광장)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는 행위, 천변 산책로나 자전거도로에서 오토바이 등 차량 통행 행위, 떡밥을 사용한 낚시 등입니다.



특히 민원이 집중 제기되는 중구 복수동 유등천 일대와 갑천 대덕대교 일대 등은 항시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대전시는 이번 특별 단속을 통해 시민이 쾌적하게 천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042-539-2186)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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