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1회용 제품 사용규제로 환경오염 없는 대전 만든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 작성일 2013-08-08

대전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은 하루 1350여 톤, 이 중 상당수가 재활용되지 않고 그대로 땅 속에 묻힙니다.



쓰레기가 분해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종이컵이 20년, 비닐봉투100년, 합성수지 제품은 무려 500년, 이처럼 1회용품은 분해 속도가 느린 데다 매립할 경우 다이옥신 등 유해 물질을 배출합니다. 때문에 쓰레기 재활용이 늘면 늘수록 자원 절약은 물론 환경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1회용품 사용 규제 특별 점검



대전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오는 11월까지 음식점과 대형 매장 등 1회용품 사용 규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합동 점검반은 식품접객업소의 1회용 비닐 식탁보 사용, 대형 매장의 1회용 봉투 무상 제공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반한 사업장에는 과태료 최고 300만 원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자원순환과(042-270-5633)으로 문의하세요.



깨끗한 자연환경 만들기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