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무지개복지센터에 웃음꽃 만발한 이유
- 담당부서 장애인복지과
- 작성일 2013-08-06
무더운 날씨에도 대전시 무지개복지센터에서 일하는 근로 장애인들의 얼굴에는 시원한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올 상반기 무지개복지센터의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6배나 오른 7억 9,000만 원을 돌파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무지개복지센터는 올해 매출 목표액을 17억 7,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무지개복지센터는 근로 장애인이 직업재활 교육을 통해 제과제빵, 점보롤 화장지, 복사용지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며 장애인 고용창출의 산실이 되고 있습니다.
제과제빵의 경우 초코쌀케익, 생과일케익, 고구마쌀케익, 완두빵, 팥도넛, 밤식빵 등 그 종류도 다양해 인기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무지개복지센터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하는 '환경표지인증'과 품질경영 '국제규격 ISO9001'를 취득했습니다.
또 무지개복지센터는 근로 장애인들의 일반 사업체 취업을 위해 ㈜웅진에너지 등 3개 기업과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직업 재활 시설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요소는 모두 무지개복지센터 근로 장애인들이 큰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무지개복지센터의 매출 향상을 위한 기능보강사업을 실시해 장애인들이 일터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042-270-4791)로 문의하면 됩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