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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시-유네스코(UNESCO), 11월 대전세계혁신포럼 공동 개최
  • 담당부서 신성장산업과
  • 작성일 2014-04-10

대전시와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오는 11월 12일부터 사흘 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일원에서 ‘대전세계혁신포럼'을 공동 개최합니다.



지난 6일부터 유럽을 순방 중인 염홍철 대전시장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네스코 본부에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대전세계혁신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습니다.▲프랑스를 방문 중인 염홍철 대전시장은 9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오는 11월 개최되는 ‘대전세계혁신포럼’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프랑스를 방문 중인 염홍철 대전시장은 9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오는 11월 개최되는 ‘대전세계혁신포럼’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대전세계혁신포럼(Daejeon Global Innovation Forum)은 세계의 과학기술인과 학자, 기업인이 참여해 최신 과학기술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학기술분야 국제행사로, 오는 11월 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전세계혁신포럼 개최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orld Technopolis Association, 이하 WTA)에 대전세계혁신포럼 출범을 요청하면서 추진됐는데요. 이는 대전시가 그동안 'WTA-UNESCO' 국제 공동워크숍 개최 등 유네스코와 다양한 과학기술 협력 사업을 추진해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대전시는 올해 대전세계혁신포럼을 통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정책과 대덕특구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국민이 과학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할 방침입니다.



한편, 염홍철 대전시장은 1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시를 방문해 이스타반 탈로스 부다페스트시장과 양 도시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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