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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제1회 추가경정예산 4428억 원, 서민생활 안정화에 집중
  • 담당부서 예산담당관실
  • 작성일 2013-06-18

대전시는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으로 4,42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서민생활 안정화,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약속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주요 편성 내용



◆ 시민약속 및 관심사업 하반기 추진 가능 사업

- 영유아 보육료 272억 원

- 청소년 종합문화센터 건립 30억 원

- 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11억 원

- 무지개 프로젝트사업 5억 원 등



지역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 신 지역특화산업 육성 30억 원

-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0억 원

- 대학 및 청년창업 육성 10억 원

- 사회적기업 개발 및 일자리사업 10억 원 등



도시재정비 촉진사업

- 선화·용두 재정비 72억 원

- 역세권 재정비 59억 원

- 상서 평촌 재정비 47억 원

- 유성시장 재정비 47억 원

- 도마·변동 재정비 45억 원 등



원도심활성화 지원

- 순환형 임대주택 건립 71억

-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 36억 원

- 옛 충남도청사 시민대학 리모델링 22억 원 등



당초 올해 본예산 3조 3,755억 원에 이번 추경이 반영되면 3조 8,183억 원으로 13.1% 늘어나게 됩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3,956억 원(2조 4,270억 원→2조 8,226억 원), 특별회계 472억 원(9,485억 원→9,957억 원)입니다.



대전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경상경비 5%(25억 원)를 일괄 절감하고, 집행 불가능 사업비 48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또 이율이 최고 5.05%였던 기존 고금리 지방채(1,832억 원)의 차입선을 3.6%의 저금리 금융채로 변경해 173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대전시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17.4%로 낮아져 전국 광역시 중 가장 양호한 지방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제1회 추경안은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대전시의회 제209회 정례회 심의의결을 거칠 예정입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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