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개인 위생 관리 요령은?
- 담당부서 보건정책과
- 작성일 2013-06-16
대전시가 여름철을 맞아 각종 수인성 질환과 식품 매개 질환, 모기 매개 감염병 등의 예방을 위해 종합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합니다.
대전시는 여름철에 빈발하는 식중독과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식품위생접객업소와 집단 급식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를 적극 홍보하고, 특히 장마철을 대비해 상습 수해지 등 재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아울러 비축 소독약과 장비 등을 사전에 확보하고, 질병정보 모니터 140개 소와 표본감시 의료기관 74개 소의 일일 보고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보건정책과(042-270-4851)로 문의하면 됩니다.
여름철 눈병 예방 위생관리 요령
1.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기
2.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기
3.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컵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기
4. 눈병 유행 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밀집된 장소는 피하고, 특히 수영장 출입을 삼가하기
5.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기
여름철 식중독 예방 음식물 관리 요령
1. 직접 잡은 어패류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바닷물 세척은 하지 말 것
2. 인근 지하수나 샘물 등은 반드시 끓여 마실 것
3. 미생물의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고기와 과일, 야채류를 서로 닿지 않게 분리해 보관할 것
4. 장염비브리오균이 많이 있는 내장과 아가미 부위는 가급적 제거해서 섭취하고 어시장 등에서 어패류 구입 시 신속히 조리 할 것
5. 산에서는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하거나 독버섯을 식용으로 오인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야생식물은 채취나 섭취를 자제할 것
6. 여행지에서 돌아왔을 때는 휴가지에서 사용한 칼, 도마, 행주 등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세척, 소독, 건조 후 사용할 것
여름철 수해지역 위생 관리 요령
1. 손 깨끗이 씻기
2. 음식물은 가열하여 섭취하고, 조리한 음식은 오래 보관하지 않기
3. 설사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를 하지 않기
4.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집 주변에 고인 물을 제거하고, 모기 활동이 왕성한 저녁부터 새벽까지 외출을 자제하기
5. 발열, 설사, 피부가 붓는 등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서 진료 받기
6. 농촌 침수 지역에서는 상처 난 피부를 통해 렙토스피라증에 감염될 우려가 높으므로, 벼세우기 작업 등을 할 경우 반드시 장화 및 고무장갑을 착용하기
7. 다친 피부가 오염된 물에 노출되면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수지역에서 작업 시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복이나 긴 장화 착용하기
8. 물에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고, 수해 복구 작업 중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기
9. 해수온도 상승과 더불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먹고,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을 피하기
수인성 전염병 예방 위한 손 씻기
1. 철저한 손 씻기 만으로도 콜레라, 이질, 유행성눈병 등 대부분의 전염병과 식중독 등의 예방이 가능
2. 손을 비비면서 비누칠 하기
3. 거품을 내면서 손바닥을 씻기
4. 손등이랑 손가락 사이를 씻기
5. 손톱사이를 씻기
6. 손목을 씻기
7. 비눗기를 씻어내기
8. 손을 씻어야 할 때 - 식사 전이나 요리하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 후, 학교 또는 외출에서 돌아온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