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하절기 에너지절약 대책 발표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3-06-12
대전시는 올 하절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 교육청,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전력 등 8개 기관과 공동으로 '에너지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추진본부’를 본격 가동합니다. 추진본부의 에너지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공기관
▶ 실내온도 28℃ 이상 준수
▶ 피크시간 냉방기 순차 운휴
▶ 전력 사용량 전년 동월대비 15%(피크시간 20%) 감축
▶ 피크시간 조명 50% 소등
▶ 주의단계부터 냉방기 가동 중지 및 비상발전기 가동
▶ 하절기 집중 휴가제 실시
민간시설
▶ 계약전력 5,000㎾ 이상일 경우 전력 3~15% 의무 감축
▶ 계약전력 5,000㎾ 미만일 경우 선택형 최대피크 요금제 적용
▶ 주택용 전력 전년 동월대비 일정 비율 이상 절전 시 익월 전기요금에서 차감
▶ 문 열고 냉방 영업 금지
▶ 에너지 다소비 업체 실내온도 26℃ 이상 유지
▶ 비상시 필수 조명 외 소등 및 냉방기기와 사무기기 사용 중지
▶ 비상시 안전 관련 필수 설비 외 전기 사용 중지
피크시간 범시민 ‘100W줄이기’ 절전 운동
▶ 청소기 사용안하기(45W)
▶ TV 끄기(15~25W)
▶ 전기밥솥 보온기능 끄기(30~35W)
▶ LED 한등 갖기(10~50W)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는 올 여름,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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