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층간소음 갈등관리 교육으로 갈등 해결 지혜를 모으다
  •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 작성일 2013-06-11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 아이들이 쿵쾅쿵쾅 뛰는 소리, 피아노 소리, 오디오 소리….'


이것들은 다세대 주택 혹은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의 사례들인데요. 층간소음은 이웃 간의 갈등을 야기하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피로 증대와 수면 방해, 사고력 저하 등 심각한 생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대전시는 올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과 스트레스를 사전에 예방하고 갈등 중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1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관리사무소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갈등관리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대전시청에서 열린 '층간소음 갈등관리 교육'

▲대전시청에서 열린 '층간소음 갈등관리 교육'



이날 김영성 환경관리공단 직원이 ‘층간소음 해결사례를 통한 분쟁예방 교육’, 차상곤 ㈔공동주택생활소음관리협회장이 ‘층간소음 동향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는데요.



이번 교육으로 층간소음 분쟁 발생 시 신속한 갈등 해결이 이뤄지고,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 민원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이용하세요!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의 해결법을 알고 싶다면 대전시 콜센터(120)에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로 연락하면 됩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시민이 이웃 간 갈등과 분쟁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 대전시는 환경과 건축, 법률, 갈등, 공동관리주택관계자 등 7명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층간소음’ 자문단을 통해 출장 상담, 소음 측정 등으로 층간소음 갈등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환경정책과(042-270-5463)로 문의하면 됩니다.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