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소비자물가 안정세 지속, 8개월째 연속 1% 미만 상승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3-07-04
대전시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8개월 연속 1% 대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1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대전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1(2010년 기준 100)로 전국 평균 107.2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월대비 0.1% 내리며 8개월 연속 1% 미만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과 신선식품, 서비스 등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농·축수산물의 경우 전월대비 1.8% 하락했고, 서비스는 전월대비 0.1% 내렸습니다. 이 영향으로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각각 0.2%와 4.9% 하락했습니다.
반면 공업제품은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경제정책과(042-270-3552)로 문의하면 됩니다.
※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로, 매월 상품이나 서비스 품목 등의 가격을 조사해 산출되며,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물가의 변동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경제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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