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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대전 명소!
  • 담당부서 공보관실
  • 작성일 2013-07-01

'여름 무더위에 하이킥을 날려주고 싶은 사람, 여기로 모여라~!'



멀리 가지 않고도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는 대전의 물놀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1. 일석삼조! 대전오월드 물놀이장과 주랜드, 플라워랜드까지!



대전오월드가 오는 8월 25일까지 여름 물놀이장을 운영합니다. 물놀이장 운영은 7월 1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만 개장하고,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매일 개장합니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성인은 자유복, 어린이는 수영복과 수용모를 챙겨 오세요.



또 대전오월드 주랜드에는 130종, 600여 마리의 동물이, 플라워랜드에는 허브, 야생초, 장미 등을 주제로 꾸며진 테마정원이 있습니다. 조이랜드에는 자이언트드롭, 와일드스톰, 슈퍼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기구가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대전오월드 물놀이장 개장 안내 포스터



이용료 : 3,000원(연간회원 및 자유이용권 소지자는 1,000원)

※ 36개월 미만 영유아도 이용권(1,000원)을 구입해야 합니다.


문의 : 대전오월드 ☎ 042-580-4820



[대전오월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2. 가까운 곳에서 여름나기! 갑천수상스포츠



나만의 특별한 여름 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DCC(대전컨벤션센터) 맞은편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을 추천합니다. 이곳에는 레저카누, 20명이 함께 노를 젓는 용선, 남녀노소가 즐기는 페달보트 등이 있습니다.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무료 운영되며, 단체는 홈페이지 예약을, 개인은 현장에서 접수(선착순)하면 됩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 매주 월요일은 휴장.)



갑천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외국인들

▲갑천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



이용료 : 무료

문의 :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 042-250-3500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홈페이지 바로가기]





3. 신기한 돌탑과 숲이 어우러진 상소동 산림욕장 물놀이장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에는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천연 물놀이장이 있습니다. 3개의 풀장이 계단식으로 조성돼 있고, 수심은 60~80㎝여서 어린이 물놀이에 안성맞춤입니다. 차가운 계곡물을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무더운 한여름에도 등골이 오싹한 시원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 산림욕장에는 울창한 숲과 400여 개의 아름다운 돌탑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있습니다.



상소동산림욕장 물놀이장

▲상소동 산림욕장 물놀이장.



이용료 : 무료

문의 : 대전시 동구청 042-251-4114






4. 숲속에서 책도 읽고 물놀이도 하고! 장동산림욕장 물놀이장



대덕구 장동산림욕장은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숲속의 문고’를 운영해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독서의 망중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가까운 곳에 계족산 황톳길과 계족산성 등이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인기입니다.



이용료 : 무료

문의 : 장동산림욕장 042-623-9909






5. 금강이 흐르는 곳에서 여유를! 금강로하스 야외수영장



대덕구 석봉동 금강로하스 야외수영장은 가로 60m, 세로 20m로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이곳에는 유아풀장을 비롯해 물놀이 용품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의 스포츠 시설과 산호빛 공원이 옆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용료 : 어린이 3,300원, 청소년 4,400원, 성인 5,000원

문의 : 금강로하스 야외수영장 ☎ 042-671-0700












◈ 어린이 물놀이 활동시 유의사항


○ 어른들이 얕은 물이라고 방심하게 되는 그곳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 거북이, 오리 등 각종 동물 모양의 튜브나 보행기 등 다리를 끼우는튜브는 뒤집힐 경우 아이 스스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속에 잠길 수 있다.

○ 보호자의 활동 범위내에서만 안전이 보장될 수 있으며, 어린이는 순간적으로 익사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어린이와 관련된 수난사고는 어른들의 부주의 및 감독 소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 인지능력 및 신체 적응력이 떨어지는 유아 및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손을 뻗어 즉각 구조가 가능한 위치에서 감독해야 한다.

○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만 6~9세 이하 어린이들은 보호자의 통제권을 벗어나려는 경향을 보이므로 사전 안전교육 및 주의를 주어 통제한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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